본문 바로가기
인크루트㈜
포털·컨텐츠·커뮤니티

기본정보

산업
포털·컨텐츠·커뮤니티
사원수
132명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1998.11.10
(21년차)
자본금
15억원
매출액
119억6507만
대표자
이광석
주요사업
인터넷채용서비스, 채용광고, 인재검색, 채용컨설팅,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주소
서울 종로구 계동 1-36 계동빌딩 2층, 3층

근무환경

기업소개

‘우리는 일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1998년 6월 인크루트는 취업과 채용의 첫번째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인크루트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최초로 인터넷을 이용한 취업과 채용시장을 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요기업이 인크루트의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구직자에게 알려지지 않은 많은 우량기업도 스스로를 알릴 수 있었고, 구직자 역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취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www.incruit.com외에도 일과사람의 기회를 연결하는 사명에 도움이 되는 플랫폼과 서비스라면 항상 제일 먼저 해왔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인크루트가 취업과 채용, 그 두 번째 변화를 시작합니다.’

13년 정상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종가의 자부심에 연연하지 않고 취업과 채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인크루트의 취업 및 채용 프로세스에 사람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 관계를 도입함으로써 사람과 사람, 일과 사람은 서로 연결되어 더 많은 기회와 공유가 확장됩니다.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연결이 가능하고, 글로벌로 이어집니다.

13년전 대학을 중퇴한 대표이사와 함께 3명이 회사를 만들던 때부터 우리는 서로를 “가족”이라 부릅니다. 10년을 지나 그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서로를 “님”이라 부릅니다. 님과 라면 자유로운 의견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겠지요? 그렇게 우리는 유연한 조직문화 속에서 빠른 의사결정 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우리의 사명을 인크루트 안에서 먼저 실현하고자 합니다. 가족 안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기회가 되고자 합니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고 일과 가족이 조화되는 회사가 서로에게 기회를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여성관리자 비율이 36%이며 여성가족 비율은 52%입니다. 교육이 기회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인크루트 가족은 부담스러울 정도의 교육기회를 갖습니다. 인크루트 가족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북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서로를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인크루트는 젊은 조직입니다. 그렇지만 서투르지는 않습니다, 남보다 먼저 열정을 바쳤기 때문입니다. 27세에 창업한 대표는 이제 39세가 되었습니다. C/S를 함께 한 가족은 본부장이 되었습니다. 인크루트 가족의 평균 나이는 32.6살이지만 우리 가족들은 대부분 한 5년은 더 젊게 삽니다. 젊어서 항상 앞서 나갑니다. 힘들지만 그 과정이 기회가 된다고 믿습니다.

인크루트가족은 서로를 깊이 신뢰합니다. 그래서 다른 가족의 학교도, 고향도 궁금할 틈이 없습니다. 인크루트 안에서 우리는 모두 동료이고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인크루트가족은 어디서나 우리가 하는 일이 선한 일임을 믿고 신뢰해주는 많은 사업파트너들과 함께 일합니다. 스스로의 가치와 회사의 가치와 사회의 가치가 조화롭게 실현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근속한 가족에게는 순금명함으로 감사와 긍지를 표합니다. 10년이 되면 한달간의 안식휴가를 통해서 스스로를 격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0년까지 기다리는 동안에는 회사가 제공하는 콘도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동호회와 복리후생카페테리아는 기본이겠지요. 대표이사는 앞으로 더 많은 꺼리를 만들 생각에 매일이 즐겁습니다.

기업위치

서울 종로구 계동 1-36 계동빌딩 2층, 3층
지도보기
잡코리아 기업정보와 NICE평가정보 기업정보를 기반으로 기업 프로필을 제공합니다. 잘못된 정보는 신고해주시면 빠르게 전달하여 수정 검토하겠습니다.
게시된 정보는 무단으로 수집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료수정 및 정정문의
(T. 02-3771-1514, E. help@nicebizinf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