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채용중
㈜인천일보
부영그룹 계열사
신문·잡지·언론사

기본정보

산업
신문·잡지·언론사
사원수
110명
기업구분
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설립일
1988.07.15
(31년차)
자본금
30억원
매출액
75억
대표자
김영환
주요사업
신문 및 정기간행물 발행외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주소
인천 중구 항동4가 18-1 인천일보사
계열사
부영그룹
  • (주)광영토건
  • (주)무주덕유산리조트
  • 남광건설산업(주)
  • (주)한라일보사
  • (주)부영엔터테인먼트
  • (주)남양개발
  • (주)더클래식씨씨
  • 천원종합개발(주)
  • 대화도시가스(주)
  • 동광주택산업(주)
  • 부강주택관리(주)
  • (주)오투리조트
  • (주)부영대부파이낸스
  • (주)부영
  • (주)부영씨씨
  • (주)동광주택
  • (주)부영주택
  • (주)에이치아이엠
  • (주)부영환경산업
  • (주)비와이월드
  • 천원개발(주)
  • (주)인천출판사
  • (주)부영유통

재무분석

매출액

툴팁

기업의 주요 영업활동 등을 통해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상품 등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으로 얻어진 수익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매출액]

2016년 매출액
70억 2천만원
작년 대비
12%
상승
2016.12기준

영업이익

툴팁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2016년 영업이익
10억 9천만원
작년 대비
-11%
하락
업계평균 대비
72%
상승
2016.12기준

당기순이익

툴팁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당기순이익]

2016년 당기순이익
8억 9,241만원
작년 대비
-31%
하락
업계평균 대비
152%
상승
2016.12기준

기업등급

양호등급
신용능력이 보통입니다. 외부 환경 변화에 대처 가능하나, 경제 여건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NICE평가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종업계 순위

동종업계
43
  1. 1위
    (주)조선일보사
  2. 2위
    중앙일보(주)
  3. 3위
    (주)동아일보사
  4. 4위
    (주)매일경제신문사
  5. 5위
    (주)한국경제신문
  1. 41위
    (주)기호일보
  2. 42위
    (주)전북일보사
  3. 43위
    (주)인천일보
  4. 44위
    (주)교차로신문
  5. 45위
    (주)제민일보
동종업계 순위는 공시된 재무정보(매출액)를 기준으로 평가된 순위입니다.
2016기준

기업이슈

연혁

1980. 12 (주) 경기출판사 설립(등기) - 목 적 : 인쇄업 및 위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1987. 11 (주)인천신문사 상호변경
- 목 적 : 가. 일반 일간신문 발행 및 판매업.
나. 외부 간행물의 출판 및 인쇄업.
다. 교육문화에 관한 사업.
라. 위 각항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 보급지역 : 인천, 경기, 서울(수도권 일원)
※ 발행목적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 및 지방소식애 관한 보도,
논평 및 이론을 전파하여 지역개발과 지역이익의 대변에 이바지 한다.
- 초대 대표이사 : 문 병 하
1988. 04 (주)인천신문사(공보처인허가) - 대표이사 : 문 병 하
1988. 07 (주)인천신문 창간
- 조 직 : 1실 5국 18개부서 12개지국(인천) 25개(경기지사)
1990. 07 (주)인천일보 제호변경(공보처등록)
1993. 02 활자식 신문제작방식을 전산식(CTS)으로 전환
- 조직개편 : 2실 5국 16부서(2개부서 폐지)
1994. 03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문 병 하 - 사장 : 장 재 춘
1994. 11 새사옥 준공(대지 507평, 연면적 1209평)
- 총 대지면적 798평 - 총 연면적 1402.4평
1994. 12 윤전기 도입(24면 4면 칼라) - 미국 GOSS사
1997. 09 화상 및 기사 집배신 시설 구축에 의한 완전신문 전산화로 전환
1998. 03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장 재 춘 - 사장 : 유 덕 택
1998. 03 조직개편 2실 7국 25부서(경기 : 1본사 2분실 30지사)
(인천 : 14지국, 서울 : 1보급소)
2000. 03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유 덕 택 - 사장 : 신 화 수
2000. 07 조간화시행
2004. 02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유 덕 택 - 사장 : 황 호 수
2004. 05 조직변경(3실 2본부 6국 18개부서) - 지국 : 27개, 지사 : 30개
2005. 12 대표이사 변경 - 사장 : 박세호(권한대행)
2006. 03 대표이사 변경 - 사장 : 장사인
2007. 03 대표이사 변경 - 사장 : 김정섭
2009. 04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김정섭 - 사장 : 황보은
2009. 09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김정섭 - 사장 : 박민서
2011. 11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김정섭 - 사장 : 정 홍
2013. 03 대표이사 변경 - 회장 : 김정섭 - 사장 : 박길상

고용현황

채용 History

45회의 채용 중
정규직 채용33회입니다.

최근 3년간
채용 횟수

최근 3년 기준

사원수

최근 1년 기준

채용공고

근무환경

기업소개

급변하는 세계의 움직임 속에서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입니다. 인천일보는 인천국제공항의 개항과 함께 세계적인 신문사로 도약하기 위해 인력과 설비의 확충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다양하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인천은 하늘과 육지와 바다가 열려있는 도시입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즈가 그랬고 세계의 유수한 신문들이 발행되는 도시들은 인천과 유사한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의 개항과 함께 세계로 문이 열린 인천에서 발행되는 인천일보는 이런 지리적 환경을 최고의 강점으로 삼고 대한민국과 향토 인천, 경기를 알리는 첨병이 될 것입니다.

그 첫단계로 인천일보는 매일 인천항에서 중국으로 출항하는 모든 선편에 신문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월 2만 5천여부의 신문이 여객선을 통해 우리 교포들과 중국인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을 여행하는 선박에서 인천일보를 볼 수 있지만 앞으로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여객기 안에서도 친숙하게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날로 발전하는 인터넷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일보는 현재 인터넷 관련분야의 투자를 대폭 늘려 네티즌들의 요구를 수용할 것입니다. 다양한 컨텐츠의 개발은 물론 기존의 언론 관련 홈페이지의 개념을 깨뜨리는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집방향]
인천일보는 지역사회의 균형발전과 지역문화를 계승발전할 수 있도록 봉사하며 그 역할을 다한다는데 의미를 부여합니다.

지역신문은 지역사회의 중핵으로서 지역의 의사와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개발과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적극 앞장서 봉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인천일보는 순수 향토지로서 또한 지역사회의 기수로서 향토 독자들의 대변지로서의 역할을 다집하며 편집방향을 이러한 점에 두고 있습니다.

지방화시대의 지역신문은 지역사회상을 충분히 반영하고 지역정보를 신속공정하게 전달해야 하며 심도있는 논평을 통해 시비를 가려 여론을 형성해야 할 것입니다.

인천일보는 21세기 인천의 미래상을 정립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송도신도시, 항만기능의 확대, 지역개발을 촉진하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휴무·휴가·행사

주5일근무

연차

정기휴가

경조휴가

반차

육아휴직

노동절 휴무

창립일 행사

워크샵/MT

체육대회

야유회

보상·수당·지원

퇴직금

각종 경조금 지원

인센티브제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직책수당

기념선물 지급

사내시설·장애인지원

사내식당

휴게실

카페테리아

사내정원

주차장

숙직/당직실

여성전용휴게실

생활편의·여가행사

중식제공

식비/식권 지급

기업위치

인천 중구 항동4가 18-1 인천일보사
지도보기
잡코리아 기업정보와 NICE평가정보 기업정보를 기반으로 기업 프로필을 제공합니다. 잘못된 정보는 신고해주시면 빠르게 전달하여 수정 검토하겠습니다.
게시된 정보는 무단으로 수집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자료수정 및 정정문의
(T. 02-3771-1514, E. help@nicebizinf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