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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 6 9 -
2016년 상반기 - 2 - -
2015년 하반기 - 3 1 -
2014년 하반기 - - 7 -
2013년 하반기 - - 1 -
2012년 하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국아스텔라스 제약 본사 3F (2015/11/9 오후 5:30)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41-2 금하빌딩 _ 강남구청역 4번 출구 )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총 지원자 수는 모르겠지만 1차 면접은 다대일 면접으로 프레젠테이션 면접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면접 방식 : PT면접 진행

    PT 준비 양식 : Microsoft PowerPoint 2010 권장 / 면접시, USB 파일 준비
    ( 그외 소프트웨어 사용 불가피한 경우, 본인컴퓨터 지참 필수 )

    PT 주제 : 아래 3가지 주제 중 택 1 하여 준비 하여 주세요
    1) 기존의 방식을 본인이 주도하여 개선 하였던 사례에 대하여 3분 프레젠테이션 준비.
    2) 본인이 가장 가치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례에 대하여 3분 프레젠테이션 준비.
    3) 본인의 행동이 다른 구성원 및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사례에 대하여 3분 프레젠테이션 준비.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PT를 실시하고 그 후에 개인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사전 설명회 때 PT 관련된 질문만 한다고 해서 자소서와 관련한 부분은 물어보지 않는 줄 알았는데 PT는 안듣고 자소서와 관련된 부분만 물어봐서 굉장히 당황했다. 압박면접 형식이었고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이었음.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이 가장 가치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례에 대하여 3분 프레젠테이션 준비.
    A.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팀장으로서 조직을 이끌었고 다 함께 도전적인 목표를 위해 준비했던 내용을 준비했다. PT 자체보다 PT스킬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Q.자소서에 영어를 많이 썼는데 영어를 잘하는가?
    A.능숙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의사소통은 가능하다고 대답했다. 만약 업무상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입사 후 더욱 노력해서 실력을 향상하겠다고 대답.
    Q.외국에서도 좀 살다왔는데 영어가 능숙해야 하는 거 아니냐
    A.사실 외국에서도 한인이 많은 지역에서 체류했고 일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은 크게 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같이 일했던 외국인들 덕분에 기본적인 회화는 가능하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런데 한 분이 유독 나를 아쉬워했다. 나가기 직전에 나를 붙잡으며 아쉬워서 그런데 마지막으로 할 이야기 없냐고 물어봤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아까도 말했지만 PT내용은 그닥 듣지 않고 자소서를 유심히 살폈다. PT 면접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면접에 가까웠다. 면접관 3명이 PT할때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압박면접이라 말하지 않을 때는 다소 무거운 분위기였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첫 면접이었는데 너무 떨었던 것 같다. 또 압박면접이어서 굉장히 횡설수설했다. 내가 말한 부분에 대해 모순점을 짚어내어 내게 되묻기도 했다. 자소서에 관한 부분을 좀 더 집중적으로 했어야했나 싶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 아스텔라스 제약회사는 일본 제약 회사 중 2위 회사이자 연봉이 높은 회사라고 조사했던 기억이 난다. SKU도 많지 않고 전문의약품이 많아서 일하는 것도 너무 힘들지는 않다고 들었다. 하지만 외국계 제약회사인 만큼 커트라인도 높을 것이고 보는 눈도 국내제약 영업사원이상의 것을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철저히 준비하고 운도 따라줘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서류발표는 다른 기업에 비해서 빠른 편었음. 면접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함.
1차면접때는 압박같은건 전혀 없고 대체로 편한 분위기에서 봤음.
자소서 바탕으로 예상질문 뽑아본 질문들이랑 실제로 받은 질문들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면접관은 4분 계셨고 지원자 2명이 함께 들어간 다대다 면접이었고 질문은 자기소개를
기반으로 한 인성위주의 질문들이었음.
질문들이 다 평이해서 자소서 위주로 예상문제 추려서 준비해가면 무난하게 대답할 수 있을 듯.
1차면접(실무진면접) 2차면접(임원면접) 봤음.
1차면접은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위주로 물어보심. 2차는 압박스러운 면접이었음;
개인적으로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면서 공백기간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이에 대한 질문이 굉장히 날카로웠음.. ㅠㅠ
또, 세상에 1+1=2가 아닌 사례가 종종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말해보라는 등 쉬운듯 하지만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많이 하셨음. 면접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봤을때 좀 어려웠음.
면접 보기 전에 서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회사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1차면접은 주로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들으면서 지원자들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주력하는 것 같았습니다.
개별적으로 제약영업시 담당대학 교수에게 신제품을 소개해보라는 식의 상황을 가정하고 물어보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면접은 그룹면접이었고 난이도는 평이합니다.
다대다면접이고 1차 실무진면접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2차 임원진면접은 좀 압박적인 분위기였고 어려운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에 나와 있는거 바탕으로 개인별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임원진면접에서는 본인을 왜 뽑아야하는 지 이유도 물어보셨습니다.
면접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좀 어려웠다고 생각됩니다.
서류전형 이후에 2번의 면접이 있습니다.
인적성검사는 따로 없고 인턴으로 입사한 후에 그 다음 절차가 진행됩니다.
1차면접은 실무자면접이고 2차면접은 임원면접입니다.
1차 , 2차 모두 인성위주의 면접이어서 자소서를 보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그 내용과 관련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개인별로 자소서에 쓴 내용이 달랐기 때문에 지원자들마다 받은 질문이 다 달랐습니다.
저는 교환학생으로 간 곳을 선택한 이유와 느낀점을 말해보라 하셨고, 자소서 중 앞으로 미래포부에 대해 쓴 부분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물어보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받은 질문은, 적은 것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이나 PT발표 없이 다대다 면접으로 최종인터뷰까지 진행됩니다.
제약영업사원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상황대처능력을 보십니다. 시사상식이나 까다로운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
기억나는 질문 중 하나는 약이 좋으면 되는건데 영업사원은 어떤 가치를 더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보셨을 때
저는 약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역할을 하는 것이 영업사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한 영업사원의 역할이 약의 가치를 더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합격발표는 면접 보고 한 5일 정도 뒤에 나왔고 운이 좋게 합격했네요 ^^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면접보고왔습니다. 대부분 인성위주의 면접이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물어보시진 않으셨습니다. 이제까지 겪었던 가장 인상깊었던 경험이 무엇인지,
타인과 관계가 틀어졌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등의 일반적인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난이도는 평범했고 저는 제 자소서에 썼던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했습니다.
서류합격하고 나서 면접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1, 2차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1차는 실무면접이었고, 2차는 임원면접이었습니다. 실무면접은 무난하지만 임원면접은 압박이 심했습니다.
약간 당황스러웠던 점은 면접에서 질문을 하시고 제가 그 질문에 답변을 다 했는데, 제가 답변한 것을
다시 영어로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이라 그때 좀 당황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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